“2025 서울 희망 두 배 청년 통장(최대 1,440만원 까지 수령 가능한 방법)이 6월 9일부터 시작됩니다. 이 제도는 서울시 거주 청년이 매달 10만 원 또는 15만 원을 저축하면, 동일한 금액을 서울시가 지원해 주어 2~3년 만에 최대 1,440만 원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. 단순한 저축을 넘어서, 청년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대표적인 서울시 정책입니다. 신청 자격 요건과 준비 서류, 주의사항까지 꼼꼼히 정리해 드립니다.

페이지내용
🏛 사업 개요: 청년의 미래를 위한 서울시 대표 자산형성 정책
서울시 ‘희망두배 청년통장’은 저소득 근로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입니다. 이 사업은 단순한 저축이 아닌, 서울시와 민간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매칭형 자산 지원제도로 설계되어, 참가자가 납입한 금액만큼 서울시가 추가로 적립해 줍니다.
| 구분 | 2년형 | 3년형 |
|---|---|---|
| 월 납입액 | 10만 원 또는 15만 원 | 10만 원 또는 15만 원 |
| 총 납입액(15만 원 기준) | 360만 원 | 540만 원 |
| 시 지원금 | 360만 원 | 540만 원 |
| 이자 포함 예상 수령액 | 약 720만 원 | 최대 1,440만 원 |
단, 적립금은 **사용 용도(주거·결혼·교육·창업 등)**에 대한 계획서를 바탕으로 지급되며, 무분별한 소비 목적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. 이 통장은 단순한 금융 상품이 아니라 사회복지적 개입이 결합된 정책형 저축제도로 이해해야 합니다.
👤 2025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 자격은?
2025년 기준 신청 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.
📌 공통 조건
- 서울시 거주 청년(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)
- 만 18세 이상 ~ 만 34세 이하 (1990.1.1 ~ 2006.12.31 출생자)
- 본인 근로소득이 있는 청년 (아르바이트 포함 가능)
- 가구 중위소득 100% 이하
- 부양의무자(부모 등)가 중위소득 150% 이하
📌 소득 기준 예시 (2025년 중위소득 기준 추정값 기준)
- 1인 가구: 월소득 약 2,330,000원 이하
- 2인 가구: 약 3,890,000원 이하
- 3인 가구: 약 5,010,000원 이하
📌 제외 대상
-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 계층, 생계·의료급여 수급자
-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 (청년내일저축계좌, 자산형성통장 등)
- 군복무자 및 학업 전념자(근로소득이 없을 경우)
📝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 방법 및 제출서류 정리
2025년 모집 일정은 6월 9일(월) 09:00 ~ 6월 20일(금) 18:00까지이며, **온라인 신청(회원 가입이 아닌 홈페이지 사업 신청 메뉴 활용)**으로 접수해야 합니다.
※ 신청기간 외 접수 불가
📑 제출서류 목록
- 참여 신청서
※ 서울시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(모집 안내)에서 다운로드 가능 - 신분증 사본
- 주민등록등본
- 소득 확인 자료
-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, 건강보험료 납입확인서 등
- 부양의무자 소득 증빙 서류
- 자산 형성 계획서
- 지원금 사용 목적 등 구체적으로 작성
- 기타 필요 서류
- 예: 고용임금확인서 등 (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양식 다운로드 가능)
※ 제출한 서류에 누락이나 식별 불가 항목이 있는 경우, 별도 보완 요청 없이 선발에서 제외되므로 반드시 사전 점검 바랍니다.
📞 문의처
- 희망두배청년통장·꿈나래통장 콜센터 ☎ 1688-1453 (국번 없이)
-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붙임 공고문 참조
📌 기타 유의사항
-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며, 방문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.
- 신청 전 반드시 첨부된 공고문 전체를 숙지하시기 바랍니다.
-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와 중복 신청한 경우, 2개 사업 모두 선정 시 선택 안내 예정
- 선발자 발표: 2025년 11월 4일(예정), 문자로 약정 관련 안내 예정

💡 희망두배 청년통장 최대 1,440만 원, 어떤 혜택이 있을까?
서울시 청년정책 중 가장 실질적인 자산지원사업으로 평가받는 이 제도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반드시 고려할 가치가 있습니다.
✅ 1:1 매칭 저축이라는 독보적 혜택
민간과 지자체가 함께 저축을 지원하는 제도는 매우 드뭅니다. 본인의 저축 능력을 배 이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유일한 공공제도입니다.
✅ 금융교육과 미래 설계의 기회
가입자는 필수적으로 서울시가 제공하는 금융교육, 재무설계 워크숍 등에 참여해야 하며, 이를 통해 돈을 ‘모으는 기술’뿐 아니라 ‘쓰는 지혜’까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.
✅ 불확실한 경제 속 안전자산 확보
전·월세 보증금, 학자금, 결혼자금 등 수천만 원이 필요한 시점에서 스스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강력한 경쟁력입니다.
✅ 사회적 혜택과 연결되는 플랫폼
단순한 저축 통장을 넘어, 서울시 청년정책과 사회복지 서비스로의 입구 역할을 수행합니다. 이는 장기적으로 더 많은 공공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⚠️ 주의사항
- 자금 사용계획은 필수이며,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지원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- 중도해지 시 지원금은 지급되지 않으며, 이자도 일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.
- 통장 사용 용도는 제한적입니다: 여행비, 자동차 구매, 사적 소비 등은 허용되지 않음
🧾 결론: 내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
‘희망두배 청년통장’은 단지 저축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. 그것은 경제적 자립을 꿈꾸는 청년에게 실질적인 자본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이며, 동시에 서울시가 청년에게 보내는 신뢰의 상징입니다.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싶다면, 지금이 바로 그 시작점입니다.
📍 공식 정보 확인처
- 서울시청 홈페이지: https://www.seoul.go.kr
- 서울복지재단: https://www.swf.or.kr
- 다산콜센터: 국번 없이 120
❓ 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월 소득이 아르바이트로만 이뤄져도 신청할 수 있나요?
A. 네, 가능합니다.
아르바이트 소득도 근로소득으로 인정됩니다. 다만, 반드시 근로소득 증빙 자료(급여 명세서, 근로계약서,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등)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하며, 최근 3개월 이내의 소득 내역이 확인되어야 합니다. 프리랜서나 플랫폼 노동자도 소득 입증이 가능하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Q2. 중간에 통장을 해지하면 지원금은 어떻게 되나요?
A. 중도 해지 시, 서울시 지원금은 받을 수 없습니다.
본인이 납입한 금액은 돌려받을 수 있지만, 서울시에서 적립한 매칭 금액은 소멸되며, 일부 이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또한, 중도 해지자에게는 재참여 기회가 제한되므로 신중히 가입해야 합니다.
Q3. 학업 중이지만 주말에 근로하고 있습니다. 신청 가능한가요?
A. 일정 소득이 있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주중에는 학업에 집중하고 주말 혹은 방학 동안 근로를 하는 경우라도, 근로소득이 정기적으로 발생하고 소득 기준에 부합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. 단, 단기적이거나 불규칙한 소득은 심사에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, 최근 3개월간의 꾸준한 소득이 있는 경우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Q4. 납입금은 매달 꼭 정해진 날짜에 입금해야 하나요?
A. 가급적 매달 정해진 날짜에 자동이체로 입금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
일반적으로 통장은 지정 은행 계좌로 자동이체 설정을 권장하며, 연체가 발생하면 해당 달의 시 매칭 지원금이 적립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3회 이상 연체 시 통장 해지 사유가 될 수 있으므로, 반드시 월초 또는 월말 등 개인 사정에 맞는 일정으로 자동이체를 설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Q5. 만기 후 받은 금액은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? 자유롭게 써도 되나요?
A. 목적에 맞게 사용해야 하며, 사전 제출한 ‘자산형성계획서’에 근거해 확인 절차가 진행됩니다.
예를 들어, 전세자금·결혼비용·학자금·창업자금 등 미래 투자 목적의 용도로만 사용이 허용되며, **소비 목적(여행, 명품 구매, 자동차 구입 등)**으로 사용할 경우 지급이 제한됩니다. 사용 계획 변경 시에는 사전 협의가 필요하므로 계획에 맞춰 자금 사용을 준비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