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가이드: 시설자금 40%와 AX 스프린트

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가이드

 

2026년 정책자금 총정리 (1월 6일 기준) 💼
중진공 4.43조 원, 소상공인 3.36조 원 확정! 오늘(1/6) 마감되는 지역과 내일(1/7) 시작되는 지역 일정, 그리고 4.5% 고정금리 대환대출 등 핵심 정보를 20년 경력 전문가가 짚어드립니다.

안녕하세요. 2026년 새해가 밝자마자 정책자금 시장이 뜨겁습니다. 오늘(1월 6일)은 서울 및 지방 소재 중소기업의 정책자금 접수 마감일이기도 하죠. 혹시 아직 신청 못 하신 대표님들, 혹은 내일(7일)부터 시작될 인천/경기 접수를 준비 중인 대표님들은 이 글을 끝까지 주목해 주세요.

올해는 선착순 접수가 폐지되었고, AX(인공지능) 우대대환대출 4.5% 고정금리 등 놓치면 땅을 치고 후회할 혜택들이 쏟아졌습니다.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(중진공)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소진공)의 자금을 명확히 구분하여, 팩트 중심으로 정리해 드립니다. 😊

1. 2026년 정책자금 개요: 어디로 신청해야 할까? 🏢

많은 분이 헷갈려 하시는 부분입니다. 내 사업체 규모에 따라 신청하는 곳과 자금의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. 먼저 아래 표로 번지수부터 정확히 찾으세요.

구분중소기업 정책자금 (중진공)소상공인 정책자금 (소진공)
총 규모4조 4,300억 원3조 3,620억 원
(전체 예산 5.4조)
주관 기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
핵심 키워드시설투자, 혁신성장, AX대환대출, 경영안정, 재기

[자료: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통합공고]

2. [중소기업] 4.43조 규모! 일정과 AX 우대 📅

① 지역별 접수 일정 (중진공 기준)

중진공 정책자금은 트래픽 분산을 위해 지역별로 접수 기간을 달리합니다. 선착순은 아니지만, 기간 내 미신청 시 접수가 불가하니 반드시 지켜주세요.

  • 서울, 지방: 1월 5일(월) ~ 1월 6일(화) ← 오늘 마감!
  • 인천, 경기: 1월 7일(수) ~ 1월 8일(목) ← 내일 시작!
💡 전문가 Tip
선착순이 폐지되었지만,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점은 여전합니다. “마지막 날 해야지” 하다가 전산 장애 등으로 낭패를 볼 수 있으니 가급적 기간 내 빠르게 접수하세요.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바로가기

② 시설자금 40%↑ 및 AX 스프린트 신설

올해 중진공 자금의 핵심은 ‘시설 투자’‘AI 전환’입니다. 전체 예산의 40% 이상이 시설자금에 배정되었습니다. 특히 신설된 ‘AX(인공지능 전환) 스프린트’ 제도는 혜택이 파격적입니다.

  • 금리 우대: 0.1%p 인하 📉
  • 한도 우대: 운전자금 등 대출 한도 상향
  • 패스트트랙: 심사 기간 대폭 단축

[근거: 중기부 2026년 정책자금 운용계획 보도자료]

3. [소상공인] 3.36조 규모! 대환대출 & 재기지원 🏪

① 고금리 대환대출 (4.5% 고정금리)

7% 이상의 고금리 대출로 고통받는 사장님들에게 가장 반가운 소식입니다. 올해 대환대출 프로그램은 조건이 더욱 명확해졌습니다.

  • 금리: 연 4.5% 고정금리
  • 기간: 최대 10년 (거치 2년 포함)

거치 기간이 2년이나 되기 때문에 당장의 원금 상환 부담 없이 이자만 내며 버틸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.

② 기업가형 육성 및 재기 지원 확대

성장하려는 소상공인에게는 글로컬 상권 창출(150억 원, 6곳 내외 선정) 자금을 지원하며, 불가피하게 폐업을 선택하는 분들에게는 희망리턴패키지를 통해 철거비를 지원합니다.

⚠️ 점포 철거비 최대 600만 원 지원
기존 400만 원에서 한도가 600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. 단, 임대차 계약서상 원상복구 의무가 있는 경우 등 세부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
4. 2026년 놓치면 안 될 변경 사항 📝

  1. 부정수급 제재 강화 (3년 → 5년):
    정책자금을 허위나 부정한 방법으로 수령할 경우, 사업 참여 제한 기간이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대폭 강화되었습니다. 서류 준비 시 정직과 신뢰가 최우선입니다.
  2. 재창업 인정 범위 완화 (시행령 개정):
    2026년 1월 1일 창업지원법 시행령 개정으로, 폐업 후 이종 업종(KSIC 3단위 기준)으로 재창업 시 즉시 창업으로 인정받기 수월해졌습니다. 과거 폐업 이력이 꼬리표가 되지 않도록 제도가 개선된 것입니다.
📌

2026 정책자금 핵심 요약표

📅 중소기업 접수: 1.5~1.6(서울/지방), 1.7~1.8(인천/경기)
💰 자금 규모: 중소기업 4.43조 / 소상공인 3.36조
🤖 AX 스프린트: 금리 0.1%p↓, 패스트트랙 적용
🔄 소상공인 대환: 4.5% 고정금리 (10년 상환)
🚧 철거비 지원: 최대 600만 원 (요건 확인 필)
🌏 글로컬 상권: 150억 원 신규 (6곳 내외)

자주 묻는 질문 (FAQ) ❓

Q1: 선착순이 아니면 천천히 신청해도 되나요?
A: 온라인 신청은 기간 내(중진공 기준 1/5~1/8) 24시간 가능하며 선착순은 아닙니다. 하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단서 조항이 있으므로, 가급적 기간 내에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Q2: 과거에 폐업한 이력이 있는데 지원 가능한가요?
A: 네, 가능합니다. 2026년 1월 1일 시행된 창업지원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, 폐업 후 이종 업종(KSIC 3단위 기준)으로 재창업 시 요건이 완화되어 ‘창업’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
Q3: 소상공인 대환대출은 어디서 신청하나요?
A: 소상공인 정책자금 홈페이지(ols.semas.or.kr)를 통해 별도 공고 확인 후 신청 가능합니다. 4.5% 고정금리와 10년 상환(2년 거치 포함)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.
Q4: ‘AX 스프린트’ 우대 혜택은 정확히 무엇인가요?
A: 공정 혁신이나 AI 도입 기업을 대상으로 ①금리 0.1%p 우대, ②운전자금 한도 우대, ③심사 기간 단축(패스트트랙)의 3종 혜택을 제공합니다.

지금까지 2026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정책자금의 핵심을 짚어드렸습니다. 1월은 한 해 자금 계획의 성패가 갈리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. 서울/지방 대표님들은 오늘 마감을, 인천/경기 대표님들은 내일 오픈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.

추가로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면, 20년 노하우를 담아 답변드리겠습니다. 대표님의 2026년 대박을 응원합니다! 😊